감성이 있는 실내포차!
노랑오징어

113번째 이야기 / 2023.01.19

천안역 앞 문화동 포차 거리에 있는 노랑오징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외관부터가 포장마차 느낌이 가득합니다.
여기는 신분증 검사는 필!수!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으면 미성년자라 하실 수 있는 분은 꼭! 신분증을 지참해주세요!

감성적으로 술 한잔 즐기기 딱 좋은 천안역 앞 포장마차 거리에서 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있는 가게입니다.

내부를 들어가 보면 깔끔하고 정갈한 것이 내부에서 먹지만 외부에서 먹는 느낌도 듭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은 노랑 오징어입니다.
테이블도 많고 단체석도 가능한 곳입니다.
이름처럼 모든 컨셉은 노랑입니다!
그리고 픽셀이 컨셉인 듯한 간판과 바깥 분위기 정말 포장마차처럼 세팅된 야외 테이블도 있습니다.

주문 후 술과 음료 등은 모두 셀프로 드시면 되고 메뉴도 다양하지만, 술과 음료도 엄청 다양합니다.
또 한 가지 장점은 가격이 저렴해서 식사부터 간단한 안주까지 즐겨도 될 것 같아요.
기본 안주로는 강냉이가 나온답니다.
이 또한 은근한 단맛과 고소함에 손이 멈출 수가 없는 맛입니다.
그 외 수족관도 있어서 신선한 해산물도 즐길 수 있습니다.
멍게, 개불, 문어, 낙지, 석화, 굴보쌈 등 포장마차에서 해산물에 소주한잔이 가능한 곳입니다.

내부는 옛날 느낌이 물씬 날 정도로 386 컴퓨터에서 볼 수 있는 도트문자로 실내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벽면에는 게임 놀이에 대한 설명이 비치되어있어서 단체나 모임으로 내방 시 골라서 게임을 하기에 좋을 듯합니다

가게의 빈 공간에 탁자 몇 개를 놓고 간단한 안주와 맥주를 파는 곳을 가맥집이라고 하는데 천안에서 알아주는 가맥집이 바로 노랑오징어입니다.
천안역 앞은 포장마차가 있어 옛날 감성을 즐기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장소를 많이 찾으십니다.

그러나 날씨가 쌀쌀해지면 야외는 춥기도 하고 화장실도 약간은 불편함이 있는데 노랑오징어는 실내라서 겨울에도 따뜻하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세상 친절하신 대표님은 손님들에게 더 필요한 건 없는지 확인하시며 끊임없이 움직이시는데 손님을 대하는 마음이 확 와닿았습니다.

안주가 푸짐하고 맛있는 가맥포차
노랑오징어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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